a shelter for the homeless

a word from big C

Tuesday, April 19, 2005

내가 언제나 힘들때
내가 언제나 외로울때
내 친구들이 옆에 있어 힘이난다

그 친구들과 함께 술잔을 나누며
많은 얘기들이 오가며
같이 웃으며
함께 추억을 만들면서
밤을 지냈던 기역들이 한둘이 아니다

사람들의 머리속은 고민들로 가득차있다
나도 그런 사람중 한명이다
그런 사소한 고민들은 빨리빨리 사라져 버리지만
그중에 꼭 하나씩 남들에게 말못하는 고민들도 있다
하지만 나에겐 그런 고민들마져 말할수있는 그런 친구가 있다
그만큼 그 친구를 신뢰한다는것이다

어떻게 보면 난 참 행복하다
나처럼 이럴수있는 사람이 얼마나 더 있을까?
가식으로 웃고 웃으며 지내는 사이말고
진정한 믿음으로 우정을 키워나가는.. 그런 사이 말이다

서로의 눈치않보며
머리보단 마음이 가는데로 움지겨
우정을 키워나가는.. 그런 사이 말이다

난 그런 친구들이 내게 있어
참 행복하다

친구, friend, teman
이 세단어가 한곳에서만 쓰이는 언어가 아니지만
뜻이 같듯이
우리가 아무리 떨어져있어도
우리의 마음만은 같다...

나는 오늘도

이들과 같이 술잔을 나누며
많은 이야기들을 하며
같이 웃으며
함께 추억을 만들면서
같이 새벽녘을 을 맟이하며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며
절대 변치않는 우정을 쌓아간다...

1 Comments:

  • At 1:09 AM , Anonymous Anonymou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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