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helter for the homeless

a word from big C

Sunday, February 20, 2005

가족...

가족이란...

나에게 고마움이란걸 느끼게 해주고...
나에게 미안함이란걸 느끼게 해주고...

나에게 기쁨이란걸 느끼게 해주고...
나에게 슬픔이란걸 느끼게 해준다...

때론 화낼때도 있지만...
뒤에서 아까 화낸게 너무 그런게 아닐까...
미안함과 걱정으로 하루를지낸다...

내가 아프면 밤새 간호해주고...
새벽에 심해지면...
나를 업고 병원으로 데려간다...

하지만...

아퍼도 숨어서 약을먹고...
나에게까지 걱정끼치지 않을려고 아픔을 참는다...

가족이란...

세상이 아무리 나에게 욕을해도...
나에게 "잘했다" 라는 칭찬을 해준다...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가족만큼은 나에게 진실을 말해주고...

세상에 상처받아 어느 누구하나 믿지못하더라도...
가족만큼 따뜻하게 보듬어주고 내 일처럼 여겨주는 것도 없다...

세상이 아무리 나에게 등을 돌려도...
가족은 나를 포근히 안아준다...

세상이 나를 해치려할때도...
자긴자신을 희생해서라고 나를 지킬려고 하는게 가족이다...



가족은...

단 한사람도 빠져서도...빼서도 않되는것...
그게 바로 가족이다...



나의 가족에게 정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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